네일 "KBO에서 뛴다는 게 굉장히 어렵기도 하지만, 그만큼 영광이 따른다."
02-22 18:41
조회 108댓글 1
최고 대우를 약속받았다고 해서 안주하지 않는다. 네일은 스프링캠프에서 또 한 단계 진화를 준비하고 있다. 팀 동료인 아담 올러와 투구 메커니즘 변화를 상의하기도. 지난해 9월 팔꿈치 염증이 발견돼 일찍 시즌을 마친 게 마음에 걸렸다.
네일은 "하체 이동이나 하체 움직임에 조금 변화를 주려고 한다. 구속과 변화구에 영향을 줄 것 같고, 하체를 더 쓰는 투구로 팔꿈치에 주는 스트레스도 줄이려 한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77250?tid=kbo_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