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캠프는 김도영과 이호연을 제외한 기존 선수단 체제로 진행된다. 김도영은 WBC 대표팀에 합류했으며 이호연은 옆구리 염좌로 귀국했다. 김현수, 이도현, 김민규는 퓨처스 캠프로 이동했다. 퓨처스 캠프에서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익히는 차원이다.
02-2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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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ndn.com/article.php?aid=1771751006427528104
호연슨슈 옆구리 염좌라니 ^ᶘ=っ´.‸.`ς=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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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슨슈 옆구리 염좌라니 ^ᶘ=っ´.‸.`ς=ᶅ^
호엥아 •° •° •°(°`▾´° )°• °•°•
왠지 안보이더라니 。° ^ᶘ=°´ᯅ`°=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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