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블로그) 아시아쿼터 업무 맡은 이진우 스카우트 코치
02-2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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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코치가 맡은 업무는 아시아쿼터 관련 업무다. "2월 말부터는 선수들을 살피면서 활발하게 활동할 것 같다. 아시아권이면 일본 출신 선수도 있고 대만, 호주 출신 선수도 있지 않나. 최대한 즉시전력감에 가까운 선수를 리스트업하는 걸 목표로 생각하고 있다"며 "타케시 스카우트님이 메인으로 움직이시고, 나도 팀이 필요할 때 다른 선수들을 체크하긴 할 것이다. 처음 맡는 업무인 만큼 걱정도 있지만, 부딪히면서 해야 얻는 것도 있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으려고 한다. 다른 팀들도 국제 스카우트 파트가 다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KIA 타이거즈가 아시아쿼터 쿼터 쪽에서 가장 일을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