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9개월…KIA 곽도규 "'사이버펑크'로 재활 이겨내"
02-25 16:38
조회 176댓글 1
평소 독서가 취미인 그는 앞서 재활을 경험한 선배들의 조언으로 '야구와 분리된 취미'인 게임을 접했다고 한다.
곽도규는 "팀 동료 애덤 올러의 추천으로 그 게임을 했다. 팔이 고정된 상태로 손가락을 움직이다 보니까 덕분에 움직임이 부드러워졌다. 재활을 이겨내는 데 큰 도움이 됐다. 게임에도 긍정적인 부분이 있더라"며 웃었다.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평소 독서가 취미인 그는 앞서 재활을 경험한 선배들의 조언으로 '야구와 분리된 취미'인 게임을 접했다고 한다.
곽도규는 "팀 동료 애덤 올러의 추천으로 그 게임을 했다. 팔이 고정된 상태로 손가락을 움직이다 보니까 덕분에 움직임이 부드러워졌다. 재활을 이겨내는 데 큰 도움이 됐다. 게임에도 긍정적인 부분이 있더라"며 웃었다.
올러가 추천해줬구나 ㅋㅋㅋ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평소 독서가 취미인 그는 앞서 재활을 경험한 선배들의 조언으로 '야구와 분리된 취미'인 게임을 접했다고 한다.
곽도규는 "팀 동료 애덤 올러의 추천으로 그 게임을 했다. 팔이 고정된 상태로 손가락을 움직이다 보니까 덕분에 움직임이 부드러워졌다. 재활을 이겨내는 데 큰 도움이 됐다. 게임에도 긍정적인 부분이 있더라"며 웃었다.
올러가 추천해줬구나 ㅋㅋㅋ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