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당연함’ 대신 ‘감사함’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어요”
03-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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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후에는 줄곧 집중력과 승부욕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빠른 공을 던지지만 제구 기복으로 아쉬움을 남겨왔기에 멘탈을 다잡는 것이다. 이의리는 “집중력과 몰입도가 부족하다고 느꼈다”며 “한 경기에 승부욕을 더 느끼고 한 이닝, 한 구마다 집중력을 기르려 한다”고 말했다.
팬들에게는 “올해는 저 스스로에게도, 팀에게도 중요하다”며 “이 악물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의리의 먼 목표는 양현종처럼 오래 1군에 남는 것이다. 그는 “현종 선배님만큼은 아니더라도 비슷하게 오랫동안, 믿음직한 존재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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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챔필에서 한 인터뷰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