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무서웠어요, 소소하게 출발하고 싶은데…” KIA 퓨처스 타점 1위의 1군행, 박상준은 주목 안 받고 싶은데 주목을 받고 말았다
04-0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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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이 주목받지 않고 다른 선수들에게 묻어서 가길 바랐다. 극I 성향인 듯하다. 그는 1군 통보를 받은 3일 밤을 떠올리며 “솔직히 기대도 되고 무서웠다. 처음 올라가는 것이니까 무서웠다. 그냥 퓨처스리그에서 내가 할 것을 열심히 하고 있었다”라고 했다.
박상준은 “소소하게 출발하고 싶다. 진짜 막 이렇게 주목을 안 받고, 조금씩 올라가고 싶다. 그래야 더 잘 될 것 같다. 천천히 잘 하고 싶다”라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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