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미지명, 세 번의 부상…'두려움'과 싸우는 KIA 박상준을 아시나요
04-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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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매니저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다. 내용은 단 하나, 1군 콜업이었다. 뜻밖의 소식에 가슴이 먼저 뛰었지만, 동시에 복잡한 감정이 밀려왔다. 그는 "솔직히 5년 동안 1군은 생각도 못 했다"며 "야구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한 적도 있었는데, 그래서 더 무서웠던 것 같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1군 무대의 벽도 실감하고 있다. 그는 "1군과 2군은 타격 타이밍이나 변화구 움직임이 완전히 다른 것 같다"며 "2군에서는 직구 타이밍에 맞춰 스윙해도 변화구가 배트에 걸렸는데, 1군에서는 스윙하면 변화구가 밑으로 떨어진다. 그 부분이 가장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공을 더 많이 보고 적응하면 괜찮아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04098
상준이 고등학교.대학교 드래프트 미지명이었고 22년도에 육성으로 들어왔대. 그 뒤로 종아리랑 햄스트링을 크게 3번 다친뒤 어렵게 잡은 기회래 ^ᶘ=o̴̶̷̥᷅︿o̴̶̷᷄=ᶅ^ 상준이 화이팅 ^ᶘ=و o̴̶̷̥᷅ᗝo̴̶̷᷄=ᶅ^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