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입장에서는 순간적으로 감성이 넘쳐나서 막 종신하겠다 이 팀에 오래 남고 싶다 이러겠지만
2024 11-09 00:53
조회 404댓글 2
본인이 이적에 있어 현실적인 타입이면 그냥 여지 안 주는 타입이 최선같아 그게 돌이켜봤을 땐 그 선수 자체에 대한(not hoonryunbyung) 서운함이 제일 없었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이적에 있어 현실적인 타입이면 그냥 여지 안 주는 타입이 최선같아 그게 돌이켜봤을 땐 그 선수 자체에 대한(not hoonryunbyung) 서운함이 제일 없었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갈거 다알아서 미련도 없엇음
난 사실 4 40 처음 얘기 나왔을때 두런트 미쳐서 더 크게 부를까봐 그게 더 겁났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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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이적에 있어 현실적인 타입이면 그냥 여지 안 주는 타입이 최선같아 그게 돌이켜봤을 땐 그 선수 자체에 대한(not hoonryunbyung) 서운함이 제일 없었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갈거 다알아서 미련도 없엇음
난 사실 4 40 처음 얘기 나왔을때 두런트 미쳐서 더 크게 부를까봐 그게 더 겁났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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