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은 "구단과 몇 차례 면담을 한 것 같다. 제가 듣기로는 구단이 한 번 다시 해보자고 한 것 같다. 구단에서는 박준영이 충분히 잘할 수 있고 가능성도 있고 필요하다고 봤다. 그런데 본인이 이제 야구에 대한 미련을 접는다고 표현했다고 들었다. 올 시즌에 안 나오길래 궁금해서 내가 먼저 물어봤는데 그런 과정이 있었더라"며 안타까워했다.
11-1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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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ʕ -̥̥᷄ _ -̥̥᷅ ʔ
아이고 ʕ -̥̥᷄ _ -̥̥᷅ ʔ
준영아 ㅠㅠㅠㅠㅠ
준영아 ₍๐o̴̶̷̥᷅︿o̴̶̷᷄๐₎ꔪ
박준영。° °₍๐´ᯅ`๐₎ꔪ° °。
.・゚゚・ʕ ฅ ᴥ ฅ ʔ・゚゚・. 너무 힘들었나봐 부상 아휴
준영아.. 나도 구단이랑 같은 입장이야 너 잘할수있는데 왜ㅠㅠ
준영아 진짜 너무 속상하다....・゚゚・ʕ ฅ ᴥ ฅ ʔ・゚゚・.
아파서 투수에서 내야수로 바꿨는데 또 아프니까ㅜㅜ 준영아 ㅠㅠㅠ ₍๐ -̥̥᷄ _ -̥̥᷅ ๐₎ꔪ
•° •° •°(°๐`ㅁ´๐ °)ꔪ°• °•°•
₍๐ -̥̥᷄ _ -̥̥᷅ ๐₎ꔪ
준영아 아이고 .・゚゚・ʕ ฅ ᯅ ฅ 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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