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구단주로부터 시작되는 직통 의사결정 프로세스가 가동됐고 최대어인 박찬호를 품을 수 있었다
11-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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ʕ๑•̀ᗝ•́๑ʔو ̑̑˂ᵒ͜͡ᵏᵎ 이렇게된거 다 잡자 나는 박찬호도 합리적인 선이면 ㄱㅊ이다 외야 불펜 다사줘
ㅎ...
이래놓고 김현수 이영하 못잡으면 진짜 ㅋㅋㅋㅋ
살게요? 웅 ->삼
사! 넵 ->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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