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 멀티히트
11-1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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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태 외에도 이번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김주오의 활약도 눈부셨다. 김주오는 두산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첫 경기에서 3타수 2안타 2득점을 마크했다. 김주오는 "조중근 코치님께서 '공이 보이면 적극적으로 스윙하라'고 조언해주셨고, 그 말대로 자신 있게 휘두른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또 2개의 안타가 모두 우측 방향으로 날아가 만족스럽다. 선배님들이 첫 안타 공도 챙겨주셔서 색다른 경험이었다. 계속해서 자신감을 갖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