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장승현의 삼성 이적에 대해서도 "선수가 원했고, 우리도 응원한다. 양의지와 김기연이 굳건하고, 윤준호가 군 제대하는 시점에서 본인이 새로운 기회를 원한 것"이라며 이해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11-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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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터주기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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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터주기 맞네
짱포는 ʕつࡇ˂̣̣̥ ʔ 잘됐어
짱포 가서 잘해 ʕ -̥̥᷄ _ -̥̥᷅ ʔ
그치 ㅠ
짱포 가서 잘햇우면 좋겟다...
짱포에게는 이것밖에 선택지가 없었다고 봐야ʕつࡇ˂̣̣̥ ʔ
짱포 가서 잘해 ʕو ˃̵ᗝ˂̵ ʔو
가서 잘해 짱포야ദ്ദിʕ ⸝⸝ʚ̴̶̷̆ ̯ʚ̴̶̷̆⸝⸝ 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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