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구단은 이용찬이 어린 선수들이 즐비한 마운드의 ‘군기반장’ 역할도 수행해주길 바라고 있다. 이용찬은 “나보고 군기반장이라고 하면서 계속 군기를 잡으라고 하는데 어린 선수들을 마냥 잡는 게 아닌 규율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면 혼낼 것이다. 규율에 어긋나는 행동만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묵직한 메시지를 남겼다.
11-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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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에 계속 있어줘 ʕ ◔ᴗ◔ʔ
1군에 계속 있어줘 ʕ ◔ᴗ◔ʔ
ʕ ◕ᴗ◕ ʔ 니가? 군기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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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에 계속 있어줘 ʕ ◔ᴗ◔ʔ
ʕ ◕ᴗ◕ ʔ 니가? 군기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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