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규는 이별하는 두산 팬들과 곧 만날 KIA 팬들에게도 인사말을 전했다. 홍민규는 "먼저 짧은 기간에도 너무나 과분한 사랑을 주신 두산 팬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너무 빨리 헤어지지만, 두산 팬들의 마음을 잊지 않겠다. 그러니 나도 잊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며 "KIA 팬들에게는 이런 멋진 팀에서 뛸 수 있어 영광이라고 전하고 싶다. 나를 뽑은 걸 후회하지 않도록 멋진 투구를 보여드릴 테니 크게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힘줘 말했다.
11-2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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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밍가서 사랑 많이 받아 ʕ -̥̥᷄ _ -̥̥᷅ 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