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순이 인터뷰 너무 웃겨 고참같이 말해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
11-2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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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poch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659
저는 약간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편이에요. 근데 이렇게 먼저 와서 '형' 부르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 후배들이 있으면, 저도 더 알려주고 싶어져요. 그런 후배들이 참 고맙죠."
박준순이 후배들에게 반복해서 꺼내는 단어는 '각오'다.
"프로가 진짜 쉽게 볼 곳은 아닌 것 같아요. 후배들한테는 '프로가 쉽지 않으니까 각오를 단단히 하는 게 좋다'는 말을 제일 먼저 해주고 싶어요. 그래도 여기까지 온 것 자체가 대단한 거니까, 서로 안 다치고 오래 같이 야구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