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KBO 유경험자’ 용병과 토종 투수로 두터운 선발진 꾸린다
12-0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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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두산 감독은 최근 통화에서 “토종 선발 후보군으로 곽빈·최승용·최민석에 이영하·양재훈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선발과 불펜을 두루 경험한 이영하의 몸 상태만 괜찮다면 올 시즌 선발로 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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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두산 감독은 최근 통화에서 “토종 선발 후보군으로 곽빈·최승용·최민석에 이영하·양재훈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선발과 불펜을 두루 경험한 이영하의 몸 상태만 괜찮다면 올 시즌 선발로 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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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두산 감독은 최근 통화에서 “토종 선발 후보군으로 곽빈·최승용·최민석에 이영하·양재훈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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