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골반 포함 여기저기 조금씩 불편해서 다음턴부터 불펜에서 공 받고 수비훈련 시작하나봐
02-0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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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양의지는 "캠프 초반인데 골반을 포함해 여기저기 조금씩 불편한 곳이 있다"며 "조절하면서 천천히 준비 중이다. 요즘은 러닝을 많이 뛰고 있는데, 그게 몸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현재 컨디션을 설명했다.
포수로서의 본격적인 움직임은 다음 훈련 턴부터다. 그는 "다음 턴부터는 불펜에서 공을 받기 시작한다. 조인성 코치님이 시간을 배려해 주셔서 정상적으로 불펜과 수비 훈련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