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수들 긴장해라 포수들이 간다 ʕو ◔ᴗ◔ʔو
02-1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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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칭 종료 후 외야 그라운드로 향했다. 여기서 조 코치가 좌우로 날리는 펑고 타구를 받았다. 약 250구의 강행군 속 최선을 다해 공을 따라갔다. 이들의 모습을 본 김원형 감독은 “외야수로 전향해도 되겠다”며 농담 섞인 격려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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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칭 종료 후 외야 그라운드로 향했다. 여기서 조 코치가 좌우로 날리는 펑고 타구를 받았다. 약 250구의 강행군 속 최선을 다해 공을 따라갔다. 이들의 모습을 본 김원형 감독은 “외야수로 전향해도 되겠다”며 농담 섞인 격려를 보내기도 했다.
포수조 훈련영상 보니까 뜬공 캐치 잘하더라 ʕ ◕ᴗ◕ 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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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칭 종료 후 외야 그라운드로 향했다. 여기서 조 코치가 좌우로 날리는 펑고 타구를 받았다. 약 250구의 강행군 속 최선을 다해 공을 따라갔다. 이들의 모습을 본 김원형 감독은 “외야수로 전향해도 되겠다”며 농담 섞인 격려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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