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18일 블랙타운구장에서 열린 자체 청백전 청팀 1번타자로 나섰다. 1회초 선두로 나온 김민석은 백팀 선발 이영하가 던진 초구를 제대로 받아쳐 우월 솔로포로 만들어냈다.
02-1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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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신감이 넘쳐서였을까. 김민석 상대 초구를 한가운데로 꽂았다. 나쁜 공도 아니었다. 무려 150km의 강속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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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신감이 넘쳐서였을까. 김민석 상대 초구를 한가운데로 꽂았다. 나쁜 공도 아니었다. 무려 150km의 강속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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