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투구를 마칠 때쯤 손톱에 금이 가고, 2회 투구 뒤에는 손톱이 깨져 피가 났는데도 부상을 탓하지 않았다. 볼넷 강박증에서 벗어나지 못한 스스로를 탓했다.
곽빈은 2회 3실점 과정과 관련해 "연습 경기지만, 화가 났다. 그냥 너무 쉽게 들어가려다가 보니까 오히려 제구가 안 된 것 같다. 그냥 이런 단기전에서는 볼넷을 주더라도 그냥 전력 투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계속 (볼 카운트를) 유리하게 가지 못했다. 그냥 내 공을 직구 타이밍에 던질 수 밖에 없는, 직구를 노릴 수밖에 없는 타이밍에 직구를 던져 줬다. 힘 있게 던지면 되는데, 볼넷 강박으로 볼을 안 주려다 보니까 계속 결과가 안 나왔다"고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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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은 아니래 ^ᶘ=و o̴̶̷̥᷅ᗝo̴̶̷᷄=ᶅ^و
곽빈 화이팅 ^ᶘ=و ˃̵ᗝ˂̵=ᶅ^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