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먹었냐고 묻자 "10만8000원"이라고 정확하게 답해 또 한 번 웃음바다가 됐다.
04-05 17:47
조회 32댓글 4
인터뷰가 마무리 되는 시점, 박준순은 "저 할말이 있는데…"라고 취재진의 발길을 붙잡았다. 이내 그는 "어제 에러를 하고 (김)민석이 형이 괜찮다고 어제 고기를 사줘서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얼마나 먹었냐고 묻자 "10만8000원"이라고 정확하게 답해 또 한 번 웃음바다가 됐다. 또 옆에 있던 두산 관계자가 조수행을 언급하자 "수행 선배님이 이틀 연속 맥모닝을 사주셨다"고 말하며 웃었다. 먹고 잘했으니 계속 먹어야겠다는 말에는 "루틴이 되어야 할 것 같다"고 미소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