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는 대타 대기래
2023 08-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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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두산 감독은 22일 경기를 앞두고 “당장 포수로 나가긴 어렵다. 오늘도 대타 대기다. 워낙 조심스러워야 할 부위(옆구리) 아닌가. 갑자기 힘을 쓰면 안 된다”라고 했다. 경기 전 배팅 훈련을 할 때도 양의지는 힘을 모두 쏟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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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두산 감독은 22일 경기를 앞두고 “당장 포수로 나가긴 어렵다. 오늘도 대타 대기다. 워낙 조심스러워야 할 부위(옆구리) 아닌가. 갑자기 힘을 쓰면 안 된다”라고 했다. 경기 전 배팅 훈련을 할 때도 양의지는 힘을 모두 쏟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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