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구단의 제의도 있었지만 김원중은 롯데 잔류를 최우선으로 두고 협상해왔다. FA 시장이 열린 뒤 3차례 만났고 그 외에도 전화 통화로 교감을 하면서 조건을 맞춰왔다. 최근 며칠 동안 계약조건을 최종 조율했고, 김원중은 정말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지를 보이기 위해 계약 하루 전 이발을 했고 사인을 했다.
2024 11-10 17:03
조회 511댓글 8
3번이나 만나고 전화로도 계속 조율했나봐
3번이나 만나고 전화로도 계속 조율했나봐
5일중에 3차례,전화통화면 그냥 맨날만난거잖어 ㅋㅋㅋㅋㅋㅋ
@1닮 ㅋㅋㅋㅋㅋㅋㅋ거기에 어제 머리자른거라서 어제 이미 완료라고 봐야 ㅋㅋㅋㅋㅋ
∧(˶´•ᴗ• ก)՞ ՞ 데이트했네
@1닮 ㅋㅋㅋㅋㅋ
끼발 5일중에 세번ꉂꉂ∧(ᵔΘᵔ*)∧ ꉂꉂ∧(ᵔΘᵔ*)∧ദ്ദി(⸝⸝ o̴̶̷̥᷅ Θ o̴̶̷᷄ ⸝⸝)∧
@1닮 그러넼ㅋㅋㅋㅋㅋㅋ
우린 대면도 많이 했다 ∧( ◔ᴗ◔ )∧
ㅋㅋㅋㅋ남을건데 이제 세부사항만 맞춰봅시다 이런 수준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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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이나 만나고 전화로도 계속 조율했나봐
5일중에 3차례,전화통화면 그냥 맨날만난거잖어 ㅋㅋㅋㅋㅋㅋ
@1닮 ㅋㅋㅋㅋㅋㅋㅋ거기에 어제 머리자른거라서 어제 이미 완료라고 봐야 ㅋㅋㅋㅋㅋ
∧(˶´•ᴗ• ก)՞ ՞ 데이트했네
@1닮 ㅋㅋㅋㅋㅋ
끼발 5일중에 세번ꉂꉂ∧(ᵔΘᵔ*)∧ ꉂꉂ∧(ᵔΘᵔ*)∧ദ്ദി(⸝⸝ o̴̶̷̥᷅ Θ o̴̶̷᷄ ⸝⸝)∧
@1닮 그러넼ㅋㅋㅋㅋㅋㅋ
우린 대면도 많이 했다 ∧( ◔ᴗ◔ )∧
ㅋㅋㅋㅋ남을건데 이제 세부사항만 맞춰봅시다 이런 수준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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