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승민은 “(김)진욱이나 (최)준용이 등 연락와서 ‘남으셔야 합니다’, ‘계약 빨리 해주십쇼’라고 말을 하더라”라면서 “이제 남았으니까 저도 어린 선수들이 잘 클 수 있게끔 저도 잘 도와줄 것이다. 또 같이 잘해서 팀이 가을야구를 진출할 수 있도록 하면 될 것 같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2024 11-1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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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얼라들아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행님들 갈까봐 걱정 많이 했나봐 ㅋㅋㅋㅋ ㅠㅠ
“시장 반응을 알아보려고 한 것도 아니고, 롯데와 처음부터 계속 얘기를 했었다. 구단도 처음부터 잘 대우해주셨고 다른 팀은 염두에 두지 않았다”라고 말하는 구승민. 그는 이어 “주변에서도 ‘내년이면 C등급인데 더 좋은 조건이지 않냐’라고 많은 얘기들을 했다. 그럼에도 나는 계산적으로 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