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은 “사실 본격 협상도 전에 롯데에 남을 테니 ‘(계약) 잘 해주십쇼’ 했다”면서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지 않나. 누군가는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다. 우리는 낭만을 쫓기로 했다”고 웃었다.
2024 11-11 15:43
조회 478댓글 8
울면서 들어왔다 매기들아.・゚゚・(ꩀ Θ ꩀ)・゚゚・.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울면서 들어왔다 매기들아.・゚゚・(ꩀ Θ ꩀ)・゚゚・.
난 아까 참느라 힘들었어 ∧( •̥ Θ •̥ )∧
.・゚゚・(ꩀ Θ ꩀ)・゚゚・.
‧˚₊*̥(* ⁰̷̴͈꒨⁰̷̴͈ )🪄‧˚₊* 유니폼 사까
먼저 남는다하면 을될수도 있는데 이렇게 롯자 사랑하는지 몰랐다 ∧(⌯˃̶᷄ Θ ˂̶᷄⌯)∧
@4닮
커단이여서 더 믿었던거 아닐까? (•̥́Θ•ૅू˳) 전단장이였음 안그랬을꺼같야
@5닮=1 하긴 나라도 전단장이면 ㅋㅋㅋㅋㅋㅋㅋ
"제시부터 하십쇼" 시전함
@5닮=1 ㅋㅋㅋㅋㅋ나도....커단이라 믿은듯
ദ്ദി(⸝⸝ʚ̴̶̷̆ Θ ʚ̴̶̷̆⸝⸝)∧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