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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듀얼소닉의 생일파티에 닮님들을 초대합니다!! 🥳💕💕 여러분, 정말 10살 듀얼소닉의 생일파티에 참석 안하실건가요? 🥹 10살인데? 아기인데? 🥺 듀얼소닉 우리 동닷가좍 ₍ و ▰ ˃̵ᗝ˂̵ ▰₎و ‼️🎂 생일파티🎂 많관부 😚💕 (26)
04-0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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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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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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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 잡담
내가 동닷에 누구 터지고 누구터지면 우리 최소 6선발 가능 쓰는 글을 단장이 입으로 말하네 (0)
2024 11-12 16:59
4203697
기아 | 잡담
그냥 추팔인데.. 꼬스톤 한명은 무등아이돌인데 한명은 무등상전이었던 거 넘 웃김 (1)
2024 11-12 16:59
4203696
마당 | 잡담
근데 엘지는 그래서 셀캡이 괜찮다는거야 안괜찮다는거야? (7)
2024 11-12 16:59
4203695
SSG | 잡담
난 노갱이 대체 얼마를 원하는건지 모르겠음 (9)
2024 11-12 16:58
4203694
삼성 | 잡담
💙 [2024 WBSC 프리미어12 팀 코리아🇰🇷] “No.85 이진영 QC 코치” (1)
2024 11-12 16:58
4203693
마당 | 잡담
다른팀 선수 좋아하는 닮들 경기 보러간적 있어? (8)
2024 11-12 16:58
4203692
kt | 잡담
첫 캠프서 감독 앞두고 패기 넘치는 투구…KT, 2025년 신인 투수 4명에게서 보는 미래 (2)
2024 11-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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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 잡담
프로 세계에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아군도 없다. 자신의 가치를 더 많이 인정해 주는 구단으로 이적할 수도 있고, 충성심을 발휘해 잔류를 선택할 수도 있다. 이 모든 것은 선수 개인의 선택이며 '현실'을 택하더라도 비난의 대상이 될 이유는 없다. 다만 많은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남겠다"라는 약속을 하고 지키지 못한 부분에 대해 팬들로부터 아쉬운 소리를 듣는 것도 '현실'을 선택한 선수가 온전히 감내해야 할 몫이다. (1)
2024 11-12 16:57
4203688
kt | 잡담
내년 정조도 정말 예쁘게 뽑히길 ( ˃̵ጥ˂̵ )🪄 (1)
2024 11-12 16:55
4203687
기아 | 잡담
난 그래도 기영이는 잡았으면 좋겠음 (그냥 내 의견임) (2)
2024 11-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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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 잡담
LG는 최원태의 사인을 받아내면 마운드 구성에 있어 한층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최원태가 떠난더라도 큰 구멍이 발생하는 상황은 아니다. 손주영이 올해 1군에서 선발투수로 자리를 잡았고,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송승기를 비롯한 유망주들에게 5선발 자리를 맡길 수 있다. 이 때문에 LG는 최원태와 FA 협상에서 속도를 조절할 것으로 보인다. (4)
2024 11-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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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 잡담
그러나 차 단장은 “추가로 FA 선수를 영입하는 데 있어 샐러리캡으로 인한 부담이 큰 상황은 아니다. 여러 방법을 동원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최원태뿐 아니라 시장에 남은 FA 선수 중 추가 영입에 대해 완전히 문을 닫아놓은 것도 아니다”고 강조했다. (2)
2024 11-12 16:55
4203684
마당 | 잡담
🥫주뇽슨슈 웰컴투더쇼 영상 넘 많이 봐서 원곡 듣는데 왜 가성 아니지? 이럼ㅋㅋㅋㅋ (3)
2024 11-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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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잡담
개주책인데 크보 인스타 국대 주르륵 올라오는데 SAMSUNG LIONS 과리 밖에 없는데 그래도 과리라도 있으니 눈물남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024 11-12 16:53
4203681
엘지 | 잡담
차명석 LG 단장은 미팅을 마친 뒤 “구체적 조건을 얘기하기보다는 두루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에 다시 약속을 잡아 대화를 이어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수는 당연히 많이 받고 싶지 않겠나. (협상) 시간은 적지 않게 걸릴 것 같다”고 신중하게 덧붙였다. (1)
2024 11-12 16:53
4203680
kt | 잡담
일본 마무리캠프에서 천성호, 안현민 등 포지션을 바꾼 선수를 비롯해 여러 외야수를 지도하고 있는 그는 “실점을 최소화하고, 주자에게 한 베이스를 더 내주지 않는 외야 수비를 만드는 게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 감독은 “모두 이 코치를 잘 따르는 것 같다”고 흡족해했다. (0)
2024 11-12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