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의 롯데 구단이 모두 무너지면서 두 팀 공히 연말 행사가 크게 축소 또는 취소됐다
11-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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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년만의 팬스티벌을 기획하는 한편 새로운 MD 상품도 내놓으며 모처럼의 가을야구를 준비했지만, 포스트시즌 탈락과 함께 팬스티벌 개최는 '없던 일'이 됐다. 양팀이 야심차게 준비하던 교류전 행사도 자연스럽게 취소됐다. 대신 두 팀 모두 미야자키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하며 재도약을 준비중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45267
왜기 꼴찌해서 우리 둘다 마캠한데 ....(´•Θ• 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