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했는데 괜찮더라. 많이 좋아졌다. 수비가 많이 늘었다"며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하게끔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박찬형이) 체력이 약한 편인데, 잘 따라와서 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11-1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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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직은 괜찮은 것 같은데, 수비에서는 만족이 안 돼서 코치님께 더 많이 시켜달라고 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마무리캠프에서는 최대한 수비가 많이 늘어서 가는 게 목표"라고 말한 박찬형. 그는 "마무리캠프를 잘한 걸 바탕으로 해서 비시즌에 개인적으로도 운동을 많이 해서 스프링캠프를 일단 가는 게 첫 번째 목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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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가 칭찬을∧( ⚆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