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쑤 구단에선 다년도 제시했는데 거절하고 단년 택한거래
01-09 12:13
조회 432댓글 1
1년의 짧은 계약이 아쉽진 않다고. 김상수는 "구단에서 1년보다 더 긴 계약을 제시해 주셨는데, 내가 1년을 택했다. 1년 더 잘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면, 이후에 계약을 맺고 싶다"며 "동기부여를 만들려고 한 것은 아니다. 다만 1년 동안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해보자는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투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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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의 짧은 계약이 아쉽진 않다고. 김상수는 "구단에서 1년보다 더 긴 계약을 제시해 주셨는데, 내가 1년을 택했다. 1년 더 잘해서 좋은 모습을 보이면, 이후에 계약을 맺고 싶다"며 "동기부여를 만들려고 한 것은 아니다. 다만 1년 동안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해보자는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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