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윤동희의 모교 대원중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 지난주 모교 야구부 선수들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방한 패딩을 전달했다.
0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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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 알리지 않은 이유를 묻자 “남들이 알아주길 바라서 한 일이 아니다. 내가 의도해서 기사화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저 친구들이 다치지 않고 야구를 잘했으면 하는 순수한 마음이었다”고 답했다.
아유 기특한것 (੭⸝ᵒ̴̶̷ Θ ᵒ̴̶̷⸝)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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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 알리지 않은 이유를 묻자 “남들이 알아주길 바라서 한 일이 아니다. 내가 의도해서 기사화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저 친구들이 다치지 않고 야구를 잘했으면 하는 순수한 마음이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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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 ԅ(˙Θ˙ ԅ)
동희 올 시즌 만개하자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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