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은 "밸런스가 좋지 않았는데 오늘 경기를 통해 많이 올라온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퓨처스에서는 마무리로 등판한 적이 있었지만, 1군에서는 처음이었다. 주자 생각은 하지 않고 타자 생각만 하고 자신있게 던졌다"고 말했다.
03-0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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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빈아 열심히 한 만큼 꼭 터지자!
뚠빈이처럼 정면으로 붙어야 잡아서 죽이든가 어째해보는데 볼만 늘어나면 야수도 해줄수 있는게 없다 오늘 으짜든동 잘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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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빈아 열심히 한 만큼 꼭 터지자!
뚠빈이처럼 정면으로 붙어야 잡아서 죽이든가 어째해보는데 볼만 늘어나면 야수도 해줄수 있는게 없다 오늘 으짜든동 잘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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