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가운데만 넣으면 내 공을 아무도 못 친다고 생각했는데, 가운데만 넣었더니 다들 잘 치더라"라고 한 김진욱은 "자만이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형들한테 많이 물어보고 했다"고 전했다.
03-0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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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프로 입단한 지도 꽤 시간이 흐른 김진욱. 그는 "생각해보니 벌써 6년 차더라. 좋은 결과를 내야 하는 건 맞다. 사실 안 쫓긴다면 거짓말이다"라면서 "옆에 있는 형들에게 많이 물어보고 그런 걸 떨쳐내려고 한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80372
화이팅(*•̀Θ•́*)و ̑̑˂ᵒ͜͡ᵏ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