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은 "가면 좋고 안 가면 어쩔 수 없다"며 "내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뽑히면 너무 좋지만 내가 혼자 결정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담담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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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김진욱은 군 문제를 해결해야 할 나이가 됐다. 올해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딴다면 병역특례가 가능한데, 올해로 24세가 되는 김진욱은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 할 수 있다.
김진욱은 "가면 좋고 안 가면 어쩔 수 없다"며 "내가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뽑히면 너무 좋지만 내가 혼자 결정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담담히 밝혔다.
진욱이 아겜 때문에 상무 취소한거 아니냐 이기적이다 등등 안좋은 말 많이 봐서 너무 속상했는데 우리 얼라 말 너무 잘하네
그냥 이모는 눈물 나 (´°̥̥̥̥̥̥̥̥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