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은 3일 '박재엽이 기사가 나온 뒤 바뀌었느냐'는 물음을 받았는데, 취재진과 경기 전 인터뷰가 종료된 후 박재엽을 취재진에게 보냈다.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선수였다면, 해명할 수 있는 기회도 주지 않았을 터. 하지만 김태형 감독은 웃으며 박재엽을 부르더니, 취재진이 모여 있던 장소로 박재엽을 올려보냈다.
03-0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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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에 (이)원준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한 달 동안은 웨이트 훈련을 하고, 1월부터 기술 훈련을 시작하자고 하더라. 그러다 보니 타격적인 부분에서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다. 아무래도 친구가 부상을 당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웨이트만 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95878
재엽이 진짜 예뻐하긴 혀(◔ Θ ◔ )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