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결단! '교통사고' 김원중 마무리 반납 → "요즘 145㎞로는 못 버틴다" [창원 현장]
04-0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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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이 앞으로 가고 최준용과 박정민을 뒤에다 두겠다. 일단은 최준용을 맨 뒤로 생각한다. 상화에 따라서 바뀔 수는 있다. 쿄야마도 승리조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그려 이제라고 고쳤으니 다행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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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이 앞으로 가고 최준용과 박정민을 뒤에다 두겠다. 일단은 최준용을 맨 뒤로 생각한다. 상화에 따라서 바뀔 수는 있다. 쿄야마도 승리조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그려 이제라고 고쳤으니 다행이여
휴우...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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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이 앞으로 가고 최준용과 박정민을 뒤에다 두겠다. 일단은 최준용을 맨 뒤로 생각한다. 상화에 따라서 바뀔 수는 있다. 쿄야마도 승리조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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