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은 “지금 최충연이 가장 괜찮다고 하더라. 현도훈은 선발로 던져서 올릴 수가 없다. 마땅히 올릴 선수가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만약 정상적이라면 최이준이 올라와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금 손톱쪽이 안 좋다고 한다. 최이준을 기다리고 있다. 또 정현수가 어느 정도 괜찮아졌는지도 확인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04-0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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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다들 손톱이 ㅠㅠ 헨수가 괜찮길 (ጥ ˃̵ Θ˂̵ )
저 롯자 선수들에게 내 손톱 주고싶다 진짜 짧아서 손톱 들릴 일이 없... 그리고 현도훈 못 올리는 이유 맞다 며칠전 선발로 퓨쳐스 뛰었는데 올리면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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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다들 손톱이 ㅠㅠ 헨수가 괜찮길 (ጥ ˃̵ Θ˂̵ )
저 롯자 선수들에게 내 손톱 주고싶다 진짜 짧아서 손톱 들릴 일이 없... 그리고 현도훈 못 올리는 이유 맞다 며칠전 선발로 퓨쳐스 뛰었는데 올리면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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