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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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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한페이지 장식하고파" 육성선수→1군 데뷔전 3안타…23세 청춘 유격수의 꿈 [인터뷰]

2023 08-23 13:48
조회 51댓글 0

"꿈에 그리던 순간이었죠. 재미있겠다. 자신있게 뛰고 오자 했어요."

1군 데뷔전에서 3안타(2루타 1)를 몰아쳤다. 민첩한 몸놀림으로 유격수 수비도 잘 해냈다. 육성선수 출신 배영빈의 꿈만 같았던 하루다.

22일 잠실구장에서 만난 배영빈은 "키움전 꼭 이기고 싶었는데…우리 가을야구 가야죠"라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20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만약 롯데가 승리했다면, 그날의 히어로 인터뷰 주인공일 수도 있었던 그다. 선배 노진혁이 건넨 "쫄지 마라"라는 격려가 큰 힘이 됐다.

"제 장점은 수비죠. 내야는 어느 자리든 다 자신 있어요. 안타는 생각도 못하고 팀에 도움이 돼보자, 번트나 잘 대자 했는데…생각지도 못한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운이 좋았죠." 


그는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야구를 너무 못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두번의 미지명이 마음가짐을 바로잡을 계기가 됐다. 날 믿어주신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컸다. 롯데 입단할 때 어머니께 '프로에서 보여주겠다'고 말씀드렸는데, 1경기나마 그 말을 지키게 되서 기분좋다"고 했다. 


스프링캠프와 연습경기에서도 기민한 몸놀림과 견실한 수비가 인상적이었다. 타고난 운동신경부터 푸트워크, 핸들링, 주루플레이 등 전체적인 야구 센스가 좋다는 평. 강한 어깨도 지니고 있다.

지난 5월 정식선수 등록과 함께 첫 콜업됐을 때는 경기에 나설 기회를 받지 못했다. 2번째 기회를 스스로의 힘으로 잡아챘다. 데뷔 후 처음으로 1군 그라운드에 나선 배영빈에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다. 


"그땐 좋았지만, 5월엔 준비가 덜 됐었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저한텐 적절한 시기에 첫 출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린게 다행이죠. 고척에 팬들이 정말 많이 오셨어요. '여기서 오래 뛰고 싶다, 저 팬들 앞에서 재미있게 야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 롯데에 온 건 제 인생 최고의 행운인 거 같아요. 이제 제가 열심히, 잘 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공교롭게도 배영빈이 맹활약한 날, 잠실에서는 NC 박영빈(26)이 대주자로 출전, 폭풍 주루에 2루타까지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육성선수 출신이라는 공통 분모도 있다. 배영빈은 "2군 경기 때 본적이 있는데, 이름이 비슷해서 신기했죠. 저도 봤어요. 그날 또 잘하셨더라고요. 앞으로도 서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웃었다.

"수비와 도루는 자신있어요. 가을야구 진출에 1%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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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어제 해캐 진짜 별로긴하더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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Σ₍๐ºᗝº๐;₎ꔪ 구자욱 선생님 뺌군 진짜 좋아하네 Σ₍๐ºᗝº๐;₎ꔪ 그리고 구자욱 선생님 진짜 프차네 그 지갑케이스에 깊은뜻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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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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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면 SSG가 2020년 이후 지명한 선수 중 꽤 많은 선수를 팀의 핵심으로 많이 승격을 시킨 것 같네요. 6년이라는 세월이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핵심 포지션을 내부에서 드래프트로 전부 수혈한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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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가다가 깊생 해봤는데 민규 어딨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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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팀 타율은 0.316을 찍고 있고 홈런(10개), 볼넷(39개), 타점(51점), 득점(57점), 장타율 0.545, OPS(출루율+장타율) 0.883으로 1위를 석권하고 있고 득점권 타율도 0.338로 최상위에 머물고 있다. 삼진도 33개로 가장 적다. 박성한(0.571)과 고명준(0.521)은 타율 1,2위를 달리고 있고 고명준은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함께 홈런(3개)에서도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박성한은 최다안타(12개)와 득점(8점)과 출루율(0.679)로 4개 부문에서, 고명준은 최다안타에서도 박성한과 함께 선두를 지키는 등 타선 전체적으로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주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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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면 SSG가 2020년 이후 지명한 선수 중 꽤 많은 선수를 팀의 핵심으로 많이 승격을 시킨 것 같네요. 6년이라는 세월이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핵심 포지션을 내부에서 드래프트로 전부 수혈한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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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가다가 깊생 해봤는데 민규 어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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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 잡담

반면 팀 타율은 0.316을 찍고 있고 홈런(10개), 볼넷(39개), 타점(51점), 득점(57점), 장타율 0.545, OPS(출루율+장타율) 0.883으로 1위를 석권하고 있고 득점권 타율도 0.338로 최상위에 머물고 있다. 삼진도 33개로 가장 적다. 박성한(0.571)과 고명준(0.521)은 타율 1,2위를 달리고 있고 고명준은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함께 홈런(3개)에서도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박성한은 최다안타(12개)와 득점(8점)과 출루율(0.679)로 4개 부문에서, 고명준은 최다안타에서도 박성한과 함께 선두를 지키는 등 타선 전체적으로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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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퀄스플했는데도 아직 평자가 5.7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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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ㄱ 난 종교는 없고 한국 타락한 기독교에 회의감도 쩌는데 예수님 말씀은 2000년 전 감안하고보면 ㅈㄴ 좌파빨갱이히피스러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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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한페이지 장식하고파" 육성선수→1군 데뷔전 3안타…23세 청춘 유격수의 꿈 [인터뷰]

2023 08-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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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순간이었죠. 재미있겠다. 자신있게 뛰고 오자 했어요."

1군 데뷔전에서 3안타(2루타 1)를 몰아쳤다. 민첩한 몸놀림으로 유격수 수비도 잘 해냈다. 육성선수 출신 배영빈의 꿈만 같았던 하루다.

22일 잠실구장에서 만난 배영빈은 "키움전 꼭 이기고 싶었는데…우리 가을야구 가야죠"라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20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만약 롯데가 승리했다면, 그날의 히어로 인터뷰 주인공일 수도 있었던 그다. 선배 노진혁이 건넨 "쫄지 마라"라는 격려가 큰 힘이 됐다.

"제 장점은 수비죠. 내야는 어느 자리든 다 자신 있어요. 안타는 생각도 못하고 팀에 도움이 돼보자, 번트나 잘 대자 했는데…생각지도 못한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운이 좋았죠." 


그는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야구를 너무 못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두번의 미지명이 마음가짐을 바로잡을 계기가 됐다. 날 믿어주신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컸다. 롯데 입단할 때 어머니께 '프로에서 보여주겠다'고 말씀드렸는데, 1경기나마 그 말을 지키게 되서 기분좋다"고 했다. 


스프링캠프와 연습경기에서도 기민한 몸놀림과 견실한 수비가 인상적이었다. 타고난 운동신경부터 푸트워크, 핸들링, 주루플레이 등 전체적인 야구 센스가 좋다는 평. 강한 어깨도 지니고 있다.

지난 5월 정식선수 등록과 함께 첫 콜업됐을 때는 경기에 나설 기회를 받지 못했다. 2번째 기회를 스스로의 힘으로 잡아챘다. 데뷔 후 처음으로 1군 그라운드에 나선 배영빈에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다. 


"그땐 좋았지만, 5월엔 준비가 덜 됐었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저한텐 적절한 시기에 첫 출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린게 다행이죠. 고척에 팬들이 정말 많이 오셨어요. '여기서 오래 뛰고 싶다, 저 팬들 앞에서 재미있게 야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 롯데에 온 건 제 인생 최고의 행운인 거 같아요. 이제 제가 열심히, 잘 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공교롭게도 배영빈이 맹활약한 날, 잠실에서는 NC 박영빈(26)이 대주자로 출전, 폭풍 주루에 2루타까지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육성선수 출신이라는 공통 분모도 있다. 배영빈은 "2군 경기 때 본적이 있는데, 이름이 비슷해서 신기했죠. 저도 봤어요. 그날 또 잘하셨더라고요. 앞으로도 서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웃었다.

"수비와 도루는 자신있어요. 가을야구 진출에 1%라도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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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면 SSG가 2020년 이후 지명한 선수 중 꽤 많은 선수를 팀의 핵심으로 많이 승격을 시킨 것 같네요. 6년이라는 세월이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핵심 포지션을 내부에서 드래프트로 전부 수혈한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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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팀 타율은 0.316을 찍고 있고 홈런(10개), 볼넷(39개), 타점(51점), 득점(57점), 장타율 0.545, OPS(출루율+장타율) 0.883으로 1위를 석권하고 있고 득점권 타율도 0.338로 최상위에 머물고 있다. 삼진도 33개로 가장 적다. 박성한(0.571)과 고명준(0.521)은 타율 1,2위를 달리고 있고 고명준은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함께 홈런(3개)에서도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박성한은 최다안타(12개)와 득점(8점)과 출루율(0.679)로 4개 부문에서, 고명준은 최다안타에서도 박성한과 함께 선두를 지키는 등 타선 전체적으로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주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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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조회 4185726댓글 25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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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9275댓글 13
SSG | 잡담

(-) 근데 어제 해캐 진짜 별로긴하더라

04-04 10:49
조회 14댓글 2
마당 | 잡담

Σ₍๐ºᗝº๐;₎ꔪ 구자욱 선생님 뺌군 진짜 좋아하네 Σ₍๐ºᗝº๐;₎ꔪ 그리고 구자욱 선생님 진짜 프차네 그 지갑케이스에 깊은뜻이

04-04 10:48
조회 21댓글 5
엔씨 | 잡담

우리 지금 엔트리 29명 중에 10명이 1라래 Σ₍๐ºᗝº๐;₎ꔪ

04-04 10:45
조회 20댓글 3
마당 | 잡담

얘덜아 나 위로해조..

04-04 10:41
조회 36댓글 8
엔씨 | 잡담

한별아..... 우야노 니 딱걸렸다... (๐•́Ⱉ•̀;ก)ꔪ💦

04-04 10:41
조회 19댓글 4
SSG | 잡담

그러고보면 SSG가 2020년 이후 지명한 선수 중 꽤 많은 선수를 팀의 핵심으로 많이 승격을 시킨 것 같네요. 6년이라는 세월이 짧은 시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핵심 포지션을 내부에서 드래프트로 전부 수혈한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04-04 10:36
조회 9댓글 1
kt | 잡담

코르티스? 개큰호감됨

04-04 10:36
조회 11댓글 0
두산 | 잡담

알바 가다가 깊생 해봤는데 민규 어딨냐?

04-04 10:36
조회 18댓글 3
SSG | 잡담

반면 팀 타율은 0.316을 찍고 있고 홈런(10개), 볼넷(39개), 타점(51점), 득점(57점), 장타율 0.545, OPS(출루율+장타율) 0.883으로 1위를 석권하고 있고 득점권 타율도 0.338로 최상위에 머물고 있다. 삼진도 33개로 가장 적다. 박성한(0.571)과 고명준(0.521)은 타율 1,2위를 달리고 있고 고명준은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함께 홈런(3개)에서도 공동 선두에 올라 있다. 박성한은 최다안타(12개)와 득점(8점)과 출루율(0.679)로 4개 부문에서, 고명준은 최다안타에서도 박성한과 함께 선두를 지키는 등 타선 전체적으로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주고 있다.

04-04 10:35
조회 10댓글 1
SSG | 잡담

수정이 퀄스플했는데도 아직 평자가 5.7이네

04-04 10:32
조회 11댓글 1
마당 | 잡담

ㅇㅇㄱ 난 종교는 없고 한국 타락한 기독교에 회의감도 쩌는데 예수님 말씀은 2000년 전 감안하고보면 ㅈㄴ 좌파빨갱이히피스러운듯

04-04 10:31
조회 21댓글 4
한화 | 잡담

김서현 이 으이구얔ㅋㅋㅋㅋㅋㅋㅋㅌ

04-04 10:25
조회 19댓글 3
키움 | 잡담

아 어제 선수단 입장하는거 좀 엠지들 같다 ( ◔ᴗ◔ )✧

04-04 10:24
조회 27댓글 5
엔씨 | 잡담

팀 era 3.50 1위 ˚₊*̥𐩣(*๐⁰̷̴͈꒨⁰̷̴͈๐)‧˚₊*̥

04-04 10:18
조회 18댓글 2
마당 | 잡담

지금 조회수랑 댓글 오류일까..?

04-04 10:13
조회 19댓글 4
키움 | 잡담

거니찬혁이 둘다 눈야구랑 컨택이 좋아진 거 같지???

04-04 10:10
조회 14댓글 2
마당 | 잡담

사직역 1번 출구 정육점에서 육회를 사라는 매기의 팁 (›´-`‹ )

04-04 10:10
조회 20댓글 4
삼성 | 잡담

"힘들어하더라" 43세 베테랑 '외야수' 활용법, 박진만 감독 계획 '일주일 2경기→1경기' 일단 유지 [오!쎈 수원]

04-04 10:09
조회 16댓글 2
롯데 | 잡담

사직옹 오늘 배수 가능할까 ∧(›´-`‹ )∧

04-04 10:07
조회 17댓글 2
kt | 잡담

어제 위팍 방수포 까는 거 상대팀 팬들이 도와줬다는데?

04-04 10:01
조회 2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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