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통감, 선수들이 반성해야..." 감독 대행 포함 만난 사령탑만 9명, 전준우 또 고개를 들지 못했다
2023 09-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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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캡이 무슨 죄가있겠어 구단이 바보지
전전캡 최고임 까면 싸우러 갈거야
전준우는 2008년 2차 2라운드 15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이후 수많은 감독을 겪어야 했다. 올해 15시즌째를 소화하고 있는데, 만난 감독만 대행을 포함해 9명이다.
입단 당시 제리 로이스터 감독을 시작으로 양승호(2011~2012), 김시진(2013~2014), 조원우(2016~2018), 양상문(2019), 허문회(2020~2021) 그리고 서튼 감독(2021~2023)까지 총 7명의 감독을 사령탑으로 만났다. 양상문 감독이 사퇴한 뒤 잠시 팀을 이끈 공필성 감독대행까지 하면 8명이다. 이종운 감독대행이 팀을 이끌 때는 전준우가 경찰청에서 복무했을 시기라 만나지 못했다가 올해 사제의 연을 맺게 됐다. 이종운 감독대행까지 포함하면 9명째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