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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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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전준우처럼, 김원중도 오직 롯데만 바라봤다 [SS이슈]

2024 11-10 17:22
조회 493댓글 3

“흔들림이 없어 보였다.”

1년 전 전준우(38)도 그랬다. 자신을 두고 경쟁이 붙으면 계약 규모는 커질 수밖에 없음에도 전 소속팀만 바라봤다. 아무리 프로는 비즈니스 관계라 해도 긴 시간 함께 해온 팀에 대한 애정을 협상 테이블 위에서도 비췄다. 마무리 투수 김원중(31)이 롯데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었다.

롯데 구단은 10일 김원중과 4년 최대 54억원(보장 금액 44억원·인센티브 10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했다. 이로써 롯데는 불펜 핵심 자원을 유지한 채 2025시즌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2020시즌부터 클로저를 맡은 김원중은 통산 132세이브를 올렸다. 롯데 구단 최초 100세이브 투수로 이듬해에도 구단 기록 경신을 이어간다.

어느 정도 예상된 일이었다. FA 시장 개장 후 복수의 팀이 김원중을 영입 후보군에 넣었다. 장현식과 함께 FA 시장에서 뜨거운 매물이 될 가능성이 높았던 김원중이다. 불펜 보강을 원한다면 마무리 영입이 지름길이다.

하지만 롯데만 김원중과 실질적인 협상 테이블을 차릴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중이 일찍이 롯데와 협상을 우선시하면서 사실상 단일창구가 됐다.

롯데 박준혁 단장은 10일 계약을 마친 후 “김원중 선수와는 FA에 앞서 꾸준히 대화를 나눴다. 그래서 그런지 FA 시장이 열리고 나서도 흔들림이 없어 보였다. 고맙게도 선수측에서 우리 구단에 대한 믿음이 확고한 것 같았다”며 “김원중 선수는 우리 팀에 대한 자부심이 큰 선수다. 선수가 이 자부심을 유지하고 더 크게 만들어 주는 게 우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프랜차이즈 선수의 가치를 챙겨주고 싶다”고 밝혔다.

낯선 장면은 아니다. 2023년 11월20일 전준우는 지난 스토브리그 1호 계약자가 됐다. 시장이 열리자마자 뒤도 돌아보지 않고 롯데와 4년 최대 47억원에 계약했다. 롯데 외에 전준우 영입을 원한 구단이 있었으나 전준우는 롯데만 바라봤다. 당시 막 프런트 지휘봉을 잡은 박 단장의 첫 번째 FA 계약이었다.

박 단장은 “전준우 선수, 김원중 선수와 운영팀 시절부터 함께해온 시간이 길다. 하지만 그래도 계약은 또 다른 부분이다. 계약에 있어서는 흔들릴 수 있다고도 생각하는데 두 선수 모두 우리 팀을 생각하는 게 정말 강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전준우와 김원중 모두 계약을 서두를 이유는 없었다. 어느 팀이든 전준우 같은 타자와 김원중 같은 투수가 있으면 전력이 크게 향상된다. 시간을 두고 여러 팀과 협상 테이블을 만들면 자연스럽게 계약 규모는 올라간다.

하지만 둘 다 롯데를 향한 충성심을 가장 앞에 뒀다. 롯데에 입단해 롯데 팬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일생일대의 FA 계약에서 부산과 롯데만 바라봤다.

https://naver.me/FY3gHA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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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4 11-10 17:24

    。゜゜∧(´O`)∧ ゜゜。매기가 더 열심히 응원할게

  • 2닮
    2024 11-10 17:26

    롯자가 왜 이렇게 낭만이야 ∧( ;´༎ຶ ۝༎ຶ`)∧

  • 3닮
    2024 11-10 18: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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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왜 종범신 기사만 얘기하고 사진 얘기 안 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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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나이대 되면 다 헷갈리나 봐 아빠도 야구 팬인데 오늘 아침에 나한테 너희 팀 그 2루수 있잖아 오원석 이랬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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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까지의 기류상, 롯데가 유격수 포지션을 FA 영입을 통해 보강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외부 영입보다는 내부 육성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드러내고 있다. (2)
2024 11-1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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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하주석 어디 간다고 뭐 뜸? (2)
2024 11-11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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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  🍀 ୧(•ටᗜට•)و✧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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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치어리더 굿즈 3일 만에 완판"…대만서 인기 야구선수 못지 않다, 전용 팝업스토어도 '불티' [타이베이 리포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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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사트하면 현실적으로 반대급부는 어느정도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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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 주전 딱히 없어도 시즌 굴러가던데 🌸୧ʕ ට▽ට⁎ʔ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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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은 말 그대로 많이 친다. 하루 1000개에 가까운 공을 친다. 정준재는 "안 좋은 것에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지금 안 되는 게 당연하다는 말씀을 하신다. 다행히도 무슨 느낌인지 알아서 금방 찾아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미소지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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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재는 "가능한 최대한 부담을 안 느끼려고 한다. 똑같이 하다 보면 유지가 되든 조금 더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편안하게 하던 대로 하다 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마음가짐으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렇게 말하는 정준재의 손바닥은 이미 상처가 터져 더 이상 방망이를 잡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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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ㄱ 엽떡 와야 하는데..확인을 못하고 있어 ㅠ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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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닮들아 동닷 좀 느리지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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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나이대 되면 다 헷갈리나 봐 아빠도 야구 팬인데 오늘 아침에 나한테 너희 팀 그 2루수 있잖아 오원석 이랬음

2024 11-1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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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까지의 기류상, 롯데가 유격수 포지션을 FA 영입을 통해 보강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외부 영입보다는 내부 육성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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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하주석 어디 간다고 뭐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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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  🍀 ୧(•ටᗜට•)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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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치어리더 굿즈 3일 만에 완판"…대만서 인기 야구선수 못지 않다, 전용 팝업스토어도 '불티' [타이베이 리포트]

2024 11-1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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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사트하면 현실적으로 반대급부는 어느정도지?

2024 11-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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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 주전 딱히 없어도 시즌 굴러가던데 🌸୧ʕ ට▽ට⁎ʔو🌸

2024 11-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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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나왔는데 마무리는 박씨가 할 것 같대

2024 11-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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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B등급 내야수 살 거면 ㄹㅇ 류지혁 사지 누가 하주석 사냐

2024 11-1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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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 ᴥ •̅ )ノ( ノ•̅ ᴥ •̅ )ノ=͟͟͞͞ ♧☆

2024 11-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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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미 음주로 망주 유격수를 방출한 전적이 있기 때무네...

2024 11-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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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 잡담

(◔ Θ ◔ )੭

2024 11-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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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20인이 생각보다 빡세구나..

2024 11-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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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은 말 그대로 많이 친다. 하루 1000개에 가까운 공을 친다. 정준재는 "안 좋은 것에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지금 안 되는 게 당연하다는 말씀을 하신다. 다행히도 무슨 느낌인지 알아서 금방 찾아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미소지었다.

2024 11-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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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 잡담

이적과 별개로 원태야 고소해

2024 11-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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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재는 "가능한 최대한 부담을 안 느끼려고 한다. 똑같이 하다 보면 유지가 되든 조금 더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편안하게 하던 대로 하다 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마음가짐으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렇게 말하는 정준재의 손바닥은 이미 상처가 터져 더 이상 방망이를 잡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2024 11-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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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ㄱ 엽떡 와야 하는데..확인을 못하고 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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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전준우처럼, 김원중도 오직 롯데만 바라봤다 [SS이슈]

2024 11-1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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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이 없어 보였다.”

1년 전 전준우(38)도 그랬다. 자신을 두고 경쟁이 붙으면 계약 규모는 커질 수밖에 없음에도 전 소속팀만 바라봤다. 아무리 프로는 비즈니스 관계라 해도 긴 시간 함께 해온 팀에 대한 애정을 협상 테이블 위에서도 비췄다. 마무리 투수 김원중(31)이 롯데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었다.

롯데 구단은 10일 김원중과 4년 최대 54억원(보장 금액 44억원·인센티브 10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음을 발표했다. 이로써 롯데는 불펜 핵심 자원을 유지한 채 2025시즌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2020시즌부터 클로저를 맡은 김원중은 통산 132세이브를 올렸다. 롯데 구단 최초 100세이브 투수로 이듬해에도 구단 기록 경신을 이어간다.

어느 정도 예상된 일이었다. FA 시장 개장 후 복수의 팀이 김원중을 영입 후보군에 넣었다. 장현식과 함께 FA 시장에서 뜨거운 매물이 될 가능성이 높았던 김원중이다. 불펜 보강을 원한다면 마무리 영입이 지름길이다.

하지만 롯데만 김원중과 실질적인 협상 테이블을 차릴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중이 일찍이 롯데와 협상을 우선시하면서 사실상 단일창구가 됐다.

롯데 박준혁 단장은 10일 계약을 마친 후 “김원중 선수와는 FA에 앞서 꾸준히 대화를 나눴다. 그래서 그런지 FA 시장이 열리고 나서도 흔들림이 없어 보였다. 고맙게도 선수측에서 우리 구단에 대한 믿음이 확고한 것 같았다”며 “김원중 선수는 우리 팀에 대한 자부심이 큰 선수다. 선수가 이 자부심을 유지하고 더 크게 만들어 주는 게 우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프랜차이즈 선수의 가치를 챙겨주고 싶다”고 밝혔다.

낯선 장면은 아니다. 2023년 11월20일 전준우는 지난 스토브리그 1호 계약자가 됐다. 시장이 열리자마자 뒤도 돌아보지 않고 롯데와 4년 최대 47억원에 계약했다. 롯데 외에 전준우 영입을 원한 구단이 있었으나 전준우는 롯데만 바라봤다. 당시 막 프런트 지휘봉을 잡은 박 단장의 첫 번째 FA 계약이었다.

박 단장은 “전준우 선수, 김원중 선수와 운영팀 시절부터 함께해온 시간이 길다. 하지만 그래도 계약은 또 다른 부분이다. 계약에 있어서는 흔들릴 수 있다고도 생각하는데 두 선수 모두 우리 팀을 생각하는 게 정말 강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전준우와 김원중 모두 계약을 서두를 이유는 없었다. 어느 팀이든 전준우 같은 타자와 김원중 같은 투수가 있으면 전력이 크게 향상된다. 시간을 두고 여러 팀과 협상 테이블을 만들면 자연스럽게 계약 규모는 올라간다.

하지만 둘 다 롯데를 향한 충성심을 가장 앞에 뒀다. 롯데에 입단해 롯데 팬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일생일대의 FA 계약에서 부산과 롯데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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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4 11-10 17:24

    。゜゜∧(´O`)∧ ゜゜。매기가 더 열심히 응원할게

  • 2닮
    2024 11-10 17:26

    롯자가 왜 이렇게 낭만이야 ∧( ;´༎ຶ ۝༎ຶ`)∧

  • 3닮
    2024 11-10 18: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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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까지의 기류상, 롯데가 유격수 포지션을 FA 영입을 통해 보강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외부 영입보다는 내부 육성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드러내고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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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은 말 그대로 많이 친다. 하루 1000개에 가까운 공을 친다. 정준재는 "안 좋은 것에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지금 안 되는 게 당연하다는 말씀을 하신다. 다행히도 무슨 느낌인지 알아서 금방 찾아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미소지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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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재는 "가능한 최대한 부담을 안 느끼려고 한다. 똑같이 하다 보면 유지가 되든 조금 더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편안하게 하던 대로 하다 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마음가짐으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렇게 말하는 정준재의 손바닥은 이미 상처가 터져 더 이상 방망이를 잡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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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 잡담
ㅇㅇㄱ 엽떡 와야 하는데..확인을 못하고 있어 ㅠㅠ (2)
2024 11-11 12:17
공지NEW

(광고) 듀얼소닉의 생일파티에 닮님들을 초대합니다!! 🥳💕💕 여러분, 정말 10살 듀얼소닉의 생일파티에 참석 안하실건가요? 🥹 10살인데? 아기인데? 🥺 듀얼소닉 우리 동닷가좍 ‎₍ ‎و ▰ ˃̵ᗝ˂̵ ▰₎و ‼️🎂 생일파티🎂 많관부 😚💕

04-06 20:26
조회 378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990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536댓글 13
kt | 잡담

너희 왜 종범신 기사만 얘기하고 사진 얘기 안 함?

2024 11-11 12:29
조회 1011댓글 3
마당 | 잡담

근데 나만 지금 동닷 자꾸 gateway 떠?

2024 11-11 12:28
조회 332댓글 0
마당 | 잡담

근데 닮들아 동닷 좀 느리지않냐??

2024 11-11 12:28
조회 592댓글 10
kt | 잡담

우리 아빠 나이대 되면 다 헷갈리나 봐 아빠도 야구 팬인데 오늘 아침에 나한테 너희 팀 그 2루수 있잖아 오원석 이랬음

2024 11-11 12:28
조회 799댓글 1
마당 | 잡담

하지만 현재까지의 기류상, 롯데가 유격수 포지션을 FA 영입을 통해 보강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외부 영입보다는 내부 육성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드러내고 있다.

2024 11-11 12:27
조회 487댓글 2
마당 | 잡담

엥 하주석 어디 간다고 뭐 뜸?

2024 11-11 12:26
조회 588댓글 2
마당 | 잡담

유격?  🍀 ୧(•ටᗜට•)و✧ 🍀

2024 11-11 12:26
조회 334댓글 0
마당 | 잡담

"한국 치어리더 굿즈 3일 만에 완판"…대만서 인기 야구선수 못지 않다, 전용 팝업스토어도 '불티' [타이베이 리포트]

2024 11-11 12:24
조회 345댓글 0
마당 | 잡담

하주석 사트하면 현실적으로 반대급부는 어느정도지?

2024 11-11 12:23
조회 673댓글 5
마당 | 잡담

유격 주전 딱히 없어도 시즌 굴러가던데 🌸୧ʕ ට▽ට⁎ʔو🌸

2024 11-11 12:23
조회 344댓글 1
kt | 잡담

기사 나왔는데 마무리는 박씨가 할 것 같대

2024 11-11 12:23
조회 885댓글 3
마당 | 잡담

진짜 B등급 내야수 살 거면 ㄹㅇ 류지혁 사지 누가 하주석 사냐

2024 11-11 12:21
조회 369댓글 0
마당 | 잡담

( ノ•̅ ᴥ •̅ )ノ( ノ•̅ ᴥ •̅ )ノ=͟͟͞͞ ♧☆

2024 11-11 12:20
조회 652댓글 10
마당 | 잡담

우린 이미 음주로 망주 유격수를 방출한 전적이 있기 때무네...

2024 11-11 12:20
조회 718댓글 3
롯데 | 잡담

(◔ Θ ◔ )੭

2024 11-11 12:19
조회 386댓글 4
기아 | 잡담

우리 20인이 생각보다 빡세구나..

2024 11-11 12:19
조회 661댓글 1
SSG | 잡담

타격은 말 그대로 많이 친다. 하루 1000개에 가까운 공을 친다. 정준재는 "안 좋은 것에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지금 안 되는 게 당연하다는 말씀을 하신다. 다행히도 무슨 느낌인지 알아서 금방 찾아서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미소지었다.

2024 11-11 12:19
조회 421댓글 0
마당 | 잡담

이적과 별개로 원태야 고소해

2024 11-11 12:19
조회 435댓글 1
SSG | 잡담

정준재는 "가능한 최대한 부담을 안 느끼려고 한다. 똑같이 하다 보면 유지가 되든 조금 더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편안하게 하던 대로 하다 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마음가짐으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렇게 말하는 정준재의 손바닥은 이미 상처가 터져 더 이상 방망이를 잡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2024 11-11 12:17
조회 493댓글 4
마당 | 잡담

ㅇㅇㄱ 엽떡 와야 하는데..확인을 못하고 있어 ㅠㅠ

2024 11-11 12:17
조회 37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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