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무리캠프도 ‘악’ 소리 난다…“선수들 말수가 줄었어요”
11-0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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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일주일이 지났지만, 롯데 선수들 사이에선 벌써 ‘악’ 소리가 나오는 지옥훈련이다. 오전 8시 30분까지 미야자키현 휴가시의 오쿠라가하마 구장으로 집결해 몸을 풀고 9시부터 투타 훈련이 시작된다. 점심까지 펑고와 베이스러닝, 송구, PFP, 러닝 훈련이 이어지고, 잠깐의 점심 휴식이 끝나면 오후 4시까지 다시 촘촘한 스케줄의 강도 높은 훈련이 계속된다.
야간 훈련도 빠질 수 없다. 오후 6시가 넘으면 실내연습장으로 모여 각자의 부족한 부분을 채운다. 이러한 일정이 나흘 훈련-하루 휴식 형태로 23일까지 반복된다.
마이 굴러라~
기사에 보면 나오는데 마캠 주장 동혁이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