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이뤘는데, 딱 1경기 넘기는데 그쳤다. 전민재는 "부상을 겪는 바람에…딱 1경기로 목표를 달성할 줄은 몰랐다"며 멋쩍어했다.
11-1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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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은 물론이고, 부상도 자기 관리이자 실력이다. 내가 다쳐서 빠진 자리를 (이)호준이나 (한)태양이가 메우는 걸 보면서 '내가 없어도 우리팀이 돌아가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프로는 자리를 비우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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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은 물론이고, 부상도 자기 관리이자 실력이다. 내가 다쳐서 빠진 자리를 (이)호준이나 (한)태양이가 메우는 걸 보면서 '내가 없어도 우리팀이 돌아가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프로는 자리를 비우면 안된다."
민재야 독기품고 굴러서 주전 유격수로 성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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