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준비되지 않았던 '이별'…김민재 코치의 시작과 끝, 롯데가 모두 책임진다
01-1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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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프로 커리어의 시작과 끝을 롯데에서 한 김민재 코치의 모든 장례 절차를 지원한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구단 일정으로 일본에 체류 중이던 박준혁 단장은 김민재 코치의 별세 소식에 15일 급거 귀국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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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프로 커리어의 시작과 끝을 롯데에서 한 김민재 코치의 모든 장례 절차를 지원한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구단 일정으로 일본에 체류 중이던 박준혁 단장은 김민재 코치의 별세 소식에 15일 급거 귀국하기로 결정했다.
잘 보내드리자 ㅠㅠㅠ
.・゚゚・ʕ ฅ ᴥ ฅ ʔ・゚゚・.
.˚‧º·૮₍ ฅ ﻌ ฅ ₎ა‧º·˚.
똑띠 준비해라...
.・゚゚・ʕ ฅ ᯅ ฅ 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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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프로 커리어의 시작과 끝을 롯데에서 한 김민재 코치의 모든 장례 절차를 지원한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구단 일정으로 일본에 체류 중이던 박준혁 단장은 김민재 코치의 별세 소식에 15일 급거 귀국하기로 결정했다.
잘 보내드리자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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