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징 커브' 없는데 자책한 전준우...시선이 남다른 롯데 캡틴의 스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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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준우는 올해도 후배들에게 시선을 둔다. 코칭스태프와 가교 역할도 한다. 당장 비활동기간 팀 젊은 기대주 나승엽에게 함께 운동하자고 권유해 자신의 웨이트 트레이닝 노하우를 전수했다. 때로는 특정 선수를 향해 잔소리도 한다. 팀의 중심이 돼줘야 할 선수였다.
저기요 전캡 자책하면 3월에... 읍면사무소 산업팀 민원대에서 일 시키게 할 거에요 s(*`Θ´*)z 이때 제일 바쁘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