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는 "개막전 선발출전이 처음이었는데 확실히 엄청 긴장되더라. 다행히 첫 타석에 안타가 운 좋게 나와서 긴장이 빨리 풀렸다"고 웃은 뒤 "개막전을 선발로 뛰는 게 확실히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 전광판에 내 이름이 보이는 것고 설렜는데, 평소와 똑같이 플레이하려고 노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03-3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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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 화이팅 (و ˃̵ Θ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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