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도쿄돔은 처음이지?’ 후배 위한 국가대표 에이스의 조언 “일본팬 압도적인 응원, 미리 경험해보는게 좋아”
11-1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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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이번 평가전에서 꼭 던져야 할 필요가 없다. WBC나 다른 국제대회에서 도쿄돔에서 던져봤기 때문에 분위기를 너무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표팀에는 도쿄돔에서 단 한 번도 뛰어보지 않은 선수들이 많다. “도쿄돔의 분위기는 프레셔를 많이 느낄 수밖에 없다”고 말한 원태인은 “한국은 관중수가 많아도 라이온즈파크가 2만4000명인데 도쿄돔(4만3500석)은 그 두 배 정도 된다”면서 “그리고 원정이기 때문에 대부분 일본 팬들이 야구장에 온다. 그런 상황에서 압도적인 응원을 견뎌내며 던지는 것이 진짜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고 도쿄돔의 분위기를 설명했다.
관객 수 차이도 있지만 응원 분위기며 많이 다르긴 달라서 대표팀 다른 선수들도 힘냈으면 좋겠다!
우리 호야나 찬승이 같은 어린 투수진들도 많이 배우고 오길.. 중압감을 이겨내구!!!!
보니까 태인이는 도쿄에서도 안던질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