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신인은 서두르지 않는다"는 기조 아래 체력 보충과 긴 호흡의 육성을 선택했던 삼성이 올해는 '즉시 전력감' 투입이라는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지난해 '신인 필승조'로 리그를 흔들었던 파이어볼러 배찬승의 성공 사례, 그리고 올해 그 뒤를 이을 만한 기대주 이호범과 장찬희의 특별함이 있다.
이욜 깔뚱이ㅋㅋ 팀 기조를 바꾸고 있구나 이게 참 장단점이 있는거 같은데... 루키들아 ㅎㅇㅌ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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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변화의 중심에는 지난해 '신인 필승조'로 리그를 흔들었던 파이어볼러 배찬승의 성공 사례, 그리고 올해 그 뒤를 이을 만한 기대주 이호범과 장찬희의 특별함이 있다.
이욜 깔뚱이ㅋㅋ 팀 기조를 바꾸고 있구나 이게 참 장단점이 있는거 같은데... 루키들아 ㅎㅇㅌㅎㅇㅌ
다들 화이팅 ٩꒰(˶•᷅ Ⱉ •᷄˶)꒱و
다들 화이팅이야 ꒰(و ˃̵ᗝ˂̵ )꒱و
진지먹어보자면 긴호흡의 육성이 성공을 했나.. 이거도 돌아봐야ㅎ 저 기조라면 육성에 관심 많이 가지고 투자를 했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ㅠ
찬승이 잘해줘서 고맙고 신인들도 더 의욕적이게 되겠네 단점만 먼저 생각이 나서 글치 원닮말처럼 장점도 있다 응 다들 힘내!
@3닮 나도 진지하게 접근하자면 육성에 대한 물음표가 있고 사실상 고졸루키들 쓰고싶은데 못쓴게 아녔나..라고 하면 너무한가요 재현이땐 재현이가 받아먹어서 팀사정도 그러니 박아뒀잖아 이게 찬승이도 똑같고... 퓨처스까지 싹 시스템 바꾸는거보니 육성방향은 확실해보이는데 이제 시작이니까.. 호성찬승이가 지난시즌 보여준게 있어서 동기나 후배들한테 자극점이 된건 긍인데 준비되면 바로 쓴다에 대해선 물음표가 있음 그래도 투수가 많으면 힘든 시기에 한턴정도 말소는 가능해지겠지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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