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절친 김지찬은 "이제 정신 차리고 야구하라"며 장난 섞인 격려를 보냈다. 오현석은 "지찬이가 운동 열심히 하고 잘하라고 응원해준다"며 해맑은 웃음으로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02-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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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이었던 현석이 지찬이 언급했길래.. ꒰(〃⌒▽⌒〃)꒱ゝ 오잴 롤모델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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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이었던 현석이 지찬이 언급했길래.. ꒰(〃⌒▽⌒〃)꒱ゝ 오잴 롤모델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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