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찬은 “지난 시즌에는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웠다”며 “누상에서 움직임이 적었던 것도 사실이다. 일단 몸이 아프지 않아야 한다. 다치지 않고 최대한 많은 경기에 나가서 많이 움직여야 팀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마음을 다잡았다.
02-0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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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찬이 ㅎㅇㅌ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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