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닝은 "두 선수와 지난해 같은 팀(디트로이트)에서 뛰었다. 두 선수 외에도 한국 야구 경험이 있는 선수들에게 KBO리그에 대해 들었는데,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일 좋은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잘 적응하면 충분히 좋은 시즌을 보낼 수 있을 거라고 얘기해줬다"라고 전했다.
02-0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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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닝이 전 두산 발라조빅 선수랑 엘지 엔스선수한테 KBO 물어봤대 그리고 등번호 원래 32번 쓰고 싶었는데 헌곤이가 쓰고 있어서 9번으로 달게 된건대 그 지명된 순서가 9번이라서 9번 달았대 ㅋㅋㅋ 구단 관계자는 한 자리 수 단 등번호 외국인 선수들이 잘해서 이거 줬대 ㅋㅋㅋㅋ 기사 읽어봐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