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합니다. 150이닝" / "열심히 하겠습니다" / "포스트시즌 빼고! 정규시즌 150이닝"
02-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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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화요일에 잘 던지고 일요일에 못 던지는 모습이 있더라. 좀 이겨내 봐"라고 격려했다. 최원태는 "원래 4일 턴에 강했습니다"라며 멋쩍게 웃었다. 옆에서 대화를 듣던 최일언 수석코치가 "작년엔 아니었잖아"라고 짚었다.
최원태가 "화, 일요일에 승 많이 했는데"라고 하자 박 감독이 "그래. 화요일에 던지고 일요일에도 던지는 로테이션으로 넣어줄게"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최 수석코치도 "계속 넣어줘야지"라며 거들었다. 최원태는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라며 꼬리를 내렸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92645
보다가 웃겨서 옴ꉂꉂ∧(ᵔΘᵔ*)∧ ꉂꉂ∧(ᵔΘᵔ*)∧